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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관광지

한반도의 최남단으로 백일도, 보길도, 노화도 등 다도해 섬들을 바라볼 수 있고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추자도 및 제주도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일출과 일몰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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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황사

우리나라 불교 해로유입설을 뒷받침하는 고찰로 옛날에는 크고 작은 가람이 20여동이나 있었던 거찰이거니와 대웅전은 보물 제947호로서 그 규모나 정교함에 있어서 매우 훌륭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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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항리 공룡박물관

세계최초로 익룡, 공룡, 새 발자국이 동일 지층에서 발견된 지역이다. 박물관 전시실에 화석이외에도 야외에 공룡조형물 등이 전시되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의 필수코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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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황사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서산대사 유언과 의발이 전해진 삼재불입지처로 불교문화의 중흥을 이룬 곳이다. 나라의 국제를 지낸 표충사와 한국 차의 산실 일지암 등에서는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 등 당대 명사들의 글과 발자취를 만날 수 있다.경내에는 대웅보전, 침계루, 명부전, 응진당, 천불전, 천불상, 표충사, 대광명전, 일지암, 북미륵암, 성보박물관등이 있다. 대흥사에는 국보 제308호인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선사대사 유물관에는 보물88호인 탑산사 동종등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고, 국내최대 부도전에는 서산대사 부도등 다양한 문화유산과 설화 등을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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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해수욕장

땅끝마을로 가기 전에 펼쳐져 있는 해남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다. 송호는 해변가로 노송이 무성하고 바닷가의 고운모래와 맑고 잔잔한 물결이 호수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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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세계적인 패류와 산호류, 어류, 포유류, 갑각류, 화석류, 파충류에서 육지곤충에 아르기까지 25,000여점을 한곳에 전시해 명실공히 남도 최고의 종류를 갖춘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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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생가터

삼산명 봉학리에서 이땅의 전형적인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70년대 격변의 시기에 전남대 영문과에 입학 3선개헌반대, 교련반대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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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관광지

임진왜란 3개 수군대첩지의 한곳으로 이순신이 대승리를 이룬 명량대첩을 기념하기위해 명량대첩공원을 건립하였으며, 임진왜란 7년 전쟁을 종식시킨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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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윤선도 유적지

고산 윤선도 유적지는 윤선도선생이 시문에 열중하던 해남윤씨 어초은공파종가의 고택과 녹우당(사적 제 167호), 그리고 그의 선조 어초은사당 외에 고산사당 및 추원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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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모노레일

남해의 해안절경과 쪽빛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땅끝모노레일카는 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국토순례 시발지인 땅끝의 아름다움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한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이 약 200m의 갈두산전망대까지 걸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많은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설치, 2005년 12월19일 에 395m의 모노레일카의 개통식을 갖고 인기를 누리며 운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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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은 고운 모래라는 뜻의 명사(明沙)를 쓰지 않고 우는 모래라는 의미로 명사(鳴沙)를 쓴다. 반짝이는 모래가 파도에 쓸리면서 내는 소리가 십 리 밖까지 퍼진다 해서 명사십리라 부른다. 해안선의 길이가 4㎞에 달해 그 끝에서 끝이 아득하고 비는 100m에 이르러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 중 한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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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조각공원

백두대간의 시작이자 끝인 전남 해남의 땅끝마을은 그 자체가 한반도 최남단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다.
땅끝마을에서 7km 정도 떨어진 땅끝조각공원에는 해남의 산천과 풍광을 새긴 작품 26점이 설치돼 있다.
조각공원 꼭대기에 서면 대리석 조각 너머로 땅끝마을과 땅끝전망대,
그리고 다도해 풍광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